일상2026.08.01
서울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루프탑 바, 분위기와 맛을 동시에
작성: 지민 선
서울의 루프탑 바, 뭘 선택할까?
서울의 루프탑 바는 경치와 함께 특별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다. 높은 층에서 도시의 야경을 감상하며 칵테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. 하지만 루프탑 바도 종류가 다양하니, 선택하기 전에 실제 경험에 기반한 정보를 알고 가는 것이 좋다.
추천할 만한 루프탑 바 몇 곳
- 오프닝 비어: 여유롭게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, 저렴한 가격(3,000원부터 시작)으로 제공되는 수제 맥주가 인기다. 특히 해가 질 무렵에 가면 기가 막힌 경치를 즐길 수 있다.
- 파라다이스 인: 약간의 고급스러움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. 이곳의 시그니처 칵테일은 12,000원으로 다른 곳에 비해 살짝 비싼 편이지만, 그 맛은 정말 훌륭하다.
루프탑 바를 가기 전, 놓치기 쉬운 실수는 예약을 하지 않고 무작정 가는 것이다. 특히 주말 저녁 시간대에는 사람이 몰려서 대기 시간이 길어지니,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. 2명 기준 약 20,000원의 한정 메뉴도 있으니 참고하자.
결국 가장 중요한 것
루프탑 바의 선택 기준은 개인 취향과 예산, 그리고 어떤 분위기를 원하는지에 따라 다르다. 예를 들어, 조용한 대화를 원한다면 역삼유흥 같은 곳이 더 적합할 수 있다. 반면 음악과 함께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원한다면 헬로 스트라이트가 좋다. 마지막으로, 서울의 루프탑 바에서는 분위기와 메뉴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 어딘지 알아두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.